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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논 절반 모내기 완료…"농업용수 문제 없다"

모내기 한창 [연합뉴스 자료 사진]
모내기 한창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 도내 논 절반 정도가 모내기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3월 30일 경주에서 도내 첫 모내기를 시작해 23일 현재 48.5%의 논에서 모내기를 끝냈다.

올해 모내기는 고온 영향으로 평년보다 3∼4일 앞당겨졌다.

도는 지난해 가을 잦은 비로 도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76.6%)이 지난해 같은 시기 76.8%, 평년 78.4%와 비슷해 영농철 농업용수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

도는 쌀값이 하락하자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에 다른 작물 재배를 유도해 벼 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4% 정도 줄일 방침이다.

또 지역 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명품 쌀 재배단지를 확대하고 있다.

나영강 경북도 친환경농업과장은 "풍년 농사가 될 수 있도록 적기에 모내기하고 초기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5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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