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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굿뜨래 수박' 일본 이어 러시아에 30t 수출

(부여=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부여군의 특산품인 '굿뜨래 수박'이 러시아 수출길에 올랐다.

굿뜨래 수박의 러시아 수출은 올해 들어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수출되는 굿뜨래 수박
수출되는 굿뜨래 수박 부여군과 농협 관계자들이 수박을 싣은 컨테이너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여군 제공=연합뉴스]

25일 부여군에 따르면 부여농협공동사업법인은 당도 11브릭스 이상의 우수한 품질로 선별된 굿뜨래 수박 20t을 최근 사할린행 화물선에 선적했다.

사할린주는 60만 인구에 러시아 내 최고의 소비력을 갖춘 지역으로, 한국교포 3만여명이 거주 중이다.

군은 지난 4일 일본으로 수출을 시작, 이번에 러시아 사할린에까지 수출길을 넓힘으로써 굿뜨래 상품의 인지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부여에서는 3천330여 농가가 2천여ha에서 수박을 재배하고 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5 14: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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