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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교육청, '청년 버핏' 박철상 토크 콘서트

(울산=연합뉴스) 울산시교육청은 25일 대강당에서 초·중·고 학생, 교사,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나만의 책이야기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청년 버핏' 박철상 씨
'청년 버핏' 박철상 씨매년 6억∼7억원을 기부하는 박철상(경북대 정치외교학과 4학년) 씨가 2016년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자신의 기부 철학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콘서트는 시교육청의 중점 과제인 '울산 학생 책 읽는 데이∼' 생활화를 위해 박철상(32) 청년사업가를 초청해 '자신의 삶에 영향을 준 독서 체험'을 중심으로 참석자와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 씨는 울산 염포초등학교, 효정중학교(옛 양정중학교), 우신고를 거쳐 현재 경북대 정치외교학과에 재학 중이다.

9년 동안 20억원을 기부한 '청년 버핏'으로 현재까지 600여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본인의 성공 비결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씨는 이날 강연에서 현재까지 책 2천여 권을 읽었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분야의 다양한 책을 접한 경험이 자신의 삶에 소중한 자산이었음을 강조했다.

울산과학관, 제20회 울산 고등학교 과학탐구대회

(울산=연합뉴스) 울산과학관은 25일 과학적 문제해결력과 실험을 통한 탐구수행 능력을 겨루는 제20회 울산 고등학교 과학탐구대회를 열었다.

울산광역시 교육청
울산광역시 교육청[연합뉴스TV 제공]

울산학생과학탐구올림픽 중 고등학교 과학탐구대회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의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평가하는 지필시험과 과학적 탐구수행 능력을 측정하는 실험 평가로 이뤄졌다.

과학고부와 일반고부로 진행한 대회는 일반고부에 인문계 고등학교 대표 학생 2명이 팀을 이룬 25개팀 50명, 과학고부에 울산과학고등학교 학생 12개팀 24명이 참가했다.

참가팀의 50%에게 지필시험과 실험 평가를 합산해 울산시교육감상을 준다. 우수한 실적을 낸 대상과 금상팀에는 전국대회 참가 자격을 준다.

대상과 금상을 지도한 지도교사도 울산시교육감상을 받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25 14: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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