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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 서울서 검거

송고시간2017-05-21 15:39

(김제=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30대가 12시간 만에 붙잡혔다.

21일 전북 김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0시 47분께 김제시 검산동 한 공원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최모(33)씨를 서울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신촌역에서 붙잡은 최씨를 김제경찰서로 압송,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자발찌
전자발찌

연합뉴스TV 캡처. 작성 이충원(미디어랩)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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