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황재균, 2경기 연속 무안타…타율 0.284

송고시간2017-05-21 14:07

전력질주하는 황재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력질주하는 황재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구단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는 황재균(30)이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황재균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새크라멘토의 레일리 필드에서 계속된 내슈빌 사운즈(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와 홈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안타를 신고하지 못한 황재균의 타율은 0.284(148타수 42안타)로 내려갔다.

황재균은 2회말 2사에서 우익수 뜬공, 4회말 1사에서 3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5회말과 7회말에는 모두 유격수 앞 땅볼로 잡혔다.

새크라멘토는 라이더 존스의 그랜드슬램에 힘입어 8-5로 승리했다.

changy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