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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결장' 크리스털 팰리스, 헐시티 꺾고 1부 잔류

기성용의 스완지시티도 1부리그 잔류 확정…헐시티 강등
골을 넣고 기뻐하는 크리스털 팰리스 선수들.(AP=연합뉴스)
골을 넣고 기뻐하는 크리스털 팰리스 선수들.(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이청용이 뛰는 크리스털 팰리스와 기성용의 소속팀인 스완지시티가 2017-2018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됐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14일(한국시간)는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헐시티와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크리스털 팰리스는 승점 41을 기록, 강등권인 18위 헐시티(승점 34)와 승점 차를 7로 벌리면서 남은 1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부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더불어 이미 강등이 확정된 선덜랜드(승점 24), 미들즈브러(승점 29)에 이어 헐시티까지 세 팀이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뛰게 됐다.

이날 크리스털 팰리스의 승리로 17위 스완지시티(승점 38)도 18위 헐시티와 승점 차가 4가 돼 1부리그 잔류의 기쁨을 맛봤다.

이청용이 출전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크리스털 팰리스는 전반 3분 윌프레드 자하와 전반 34분 크리스티앙 벤테케의 연속골로 전반을 2-0으로 마쳤고, 후반 40분 루카 밀리보예비치의 페널티킥 쐐기 골과 후반 종료 직전 파트리크 판 안홀트의 마무리 골이 이어지며 4골 차 대승을 마무리했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4 23: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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