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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회적기업 키워 일자리 만든다

(창원=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도는 사회적기업 육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행정력을 모은다고 14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은 비영리조직과 영리조직의 중간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도는 최근 공모를 통해 7개 예비사회적기업을 새롭게 지정하는 등 도내 55개 사회적기업에 상반기 중 2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 창출, 사업개발, 시설·장비 분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도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1인당 최대 135만원의 인건비와 4대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 나머지는 해당 기업이 부담한다.

사업개발 분야는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사회적기업에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2차 예비사회적기업은 7월에 공모한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상담은 사회적기업 경남 지원기관인 '모두의 경제 사회적협동조합(☎055-266-7970)'에서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국제핸드메이드페어 참여한 사회적기업들
국제핸드메이드페어 참여한 사회적기업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4 15: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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