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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재난 미리 막자" 경북도 15일부터 대비

(안동=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경북도는 15일부터 5개월간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나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는 관리담당자를 복수 지정해 수시 예찰활동 등 특별관리를 하고 신속한 예·경보 발령을 위한 상시 가동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이달 말까지 8억원을 들여 하천내 지장물을 제거해 침수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홀로사는 노인 등 7만1천여명을 위해 재난도우미 1만3천여명을 확보하고 무더위 쉼터 4천500여곳도 운영한다.

이원열 경상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 현상이 예상되는 만큼 자연재난에 미리 앞서 대응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4 15: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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