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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취약계층 아동에 행복 서비스…625억 지원

(창원=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도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돌보는데 올해 625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우선 기초수급가정, 차상위가정,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아동부터 챙긴다.

도내에는 지난해 연말 현재 아동 59만5천명 중 취약계층 아동이 4만8천여명이다.

도내 52개 아동복지시설과 1천여명의 가정 위탁 아동에게는 52억7천만원을 들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보호가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을 입양한 가정에는 입양축하금과 양육수당을 준다.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급식비 250억원을 지원해 영양과 건강을 돌본다.

도내 260여개 지역 아동센터에는 200억3천만원을 지원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방과 후 돌봄에 나선다.

도는 보건복지부 매뉴얼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인권 보호관을 임명하고 시설 종사자에 대한 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경남 가족힐링캠프
경남 가족힐링캠프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4 14: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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