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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술 마신 후 바다에 뛰어든 10대 구조

(창원=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14일 오전 3시 18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포동 연안크루즈터미널 방파제 등대 앞에서 A(18)군이 갑자기 바다에 뛰어들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해경은 방파제 끝에 연결된 줄을 붙잡고 매달려 있던 A군을 무사히 구조했다.

A군은 신속하게 병원으로 옮겨져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해경은 밝혔다.

A군은 전날 밤 학업 등을 고민하며 친구와 술을 마신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힘들다"는 글을 올렸다.

해경은 A군과 친구 등을 상대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창원해경, 바다에 뛰어던 10대 구조
창원해경, 바다에 뛰어던 10대 구조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4 12: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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