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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시 생활안전 취약가구 안전시설 정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홀몸노인, 차상위계층 등 생활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안전시설 정비지원 사업을 한다.

시는 시설개선 및 정비가 시급한 53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차단기, 누전차단기,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을 중점 정비·교체할 예정이다.

제18회 대전시장 배 전국 빙상대회 개최

(대전=연합뉴스) 제18회 대전시장배 전국 빙상대회가 오는 20∼21일 서구 남선공원 종합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린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 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유치부·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 500여명이 참가해 피겨와 쇼트트랙 종목의 기량을 겨룬다.

대전시, 교통안전시설물 관리시스템 구축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시민 교통안전을 위해 설치된 교통신호등, 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물 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시각적으로 관리하는 교통안전시설물 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사업은 교통안전시설물(신호등, 표지판, 노면)에 대한 현황 조사를 해 전자지도에 위칫값과 시설물에 대한 정보를 표현하는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이를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민원 접수부터 공사 관리, 준공까지 일련의 업무처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불편신고를 손쉽게 할 수 있고 시스템을 이용한 시설물 현황 정보 접근 및 파악 등으로 신속히 대응, 민원처리 시간을 단축해 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연내에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시스템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업무 착수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태풍, 호우, 홍수, 폭염 등 다양한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 동안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업무에 나선다.

시는 최근 2개월 동안 방재시설물 및 재해 우려 지역 등 사전 점검을 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제거하는 등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또 재난 예·경보시설 시스템 점검, 재난업무 협업부서 직원들의 대처훈련 향상을 위한 상황관리 초동대응 대처훈련을 지난달 27일 실시해 재난유형별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무더위쉼터 783곳을 지정하고 6억8천300만 원의 냉방비를 지원한다.

권선택 대전시장 'U-20 월드컵' 현장 점검

대전월드컵경기장 방문 권선택 시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대전월드컵경기장 방문 권선택 시장(앞줄 오른쪽 두번째)[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권선택 대전시장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피파(FIFA) U-20 월드컵'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권 시장은 월드컵을 위해 새로 교체한 전광판, 잔디 상태, 안전관리상황 등을 꼼꼼히 살피고, 완벽한 대회 준비와 함께 막바지 홍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4 12: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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