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기지역 중소기업 인도서 3억불 수출상담

송고시간2017-05-14 10:41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는 인도에서 우수상품 전시회(G-FAIR)를 열어 3억3천300만 불 상당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도가 지난 10∼11일 인도 뭄바이 사하라 스타 호텔에서 연 '2017 G-FAIR 뭄바이'에는 도내 중소기업 88개사와 현지 구매업체 3천624개사가 참여했다.

[경기도 제공=연합뉴스]
[경기도 제공=연합뉴스]

전시회를 통해 LED 제품 제조업체 H사는 인도 업체와 연간 140만 불 상당을 수출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 가구업체 D사는 인도 5성급 호텔 등에 납품하기로 했고 잉크 제조업체 S사는 연간 10만 불 상당을 수출할 것을 예상했다.

도는 오는 9월 18일 두바이에서도 도내 60개 기업이 참가하는 G-FAIR를 열 예정이며 오는 26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kyoo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