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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스승의 날' 포상 26일로 연기

송고시간2017-05-14 09:03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스승의 날'을 기념한 유공 교원 포상과 충북교사상 시상식을 오는 26일 연다.

충북교육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교육청[연합뉴스 자료사진]

도 교육청 관계자는 14일 "스승의 날은 5월 15일이지만 대통령 선거로 포상 물품 제작 등이 지연되면서 시상식이 늦어지게 됐다"고 말했다.

충북에서 상을 받는 인원은 총 269명으로 근정포장 1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2명, 장관 표창 129명, 교육감 표창 127명, 충북교사상 7명이다.

교육감 표창과 충북교사상은 도교육청이 교원 사기를 진작하고 우수 교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

도교육청은 수업 결손을 막고 행사를 간소하게 치르기 위해 부문별 대표 33명을 선정, 오는 26일 오전 10시 교육청 화합관에서 포상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습지도와 생활품성, 창의진로, 봉사활동 영역에서 귀감이 되는 교직원을 수상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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