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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트리플A 복귀 후 2경기 연속 무안타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박병호(31)가 부상 복귀 후 치른 두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인 박병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포터킷 매코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터킷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산하)와 방문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허벅지 부상으로 지난달 12일 부상자 명단(DL)에 오른 박병호는 11일 그라운드로 복귀했고 5타수 무안타로 물러났다.

침묵은 이틀째 이어졌다. 그나마 외야로 향한 타구가 많은 점이 위안거리다.

박병호는 2회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를 외야로 보냈으나 공이 중견수 정면으로 향했다. 4회에도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박병호는 6회 유격수 뜬공, 8회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박병호의 마이너리그 시즌 타율은 0.286에서 0.240(25타수 6안타)으로 떨어졌다.

이날 로체스터는 3-2로 승리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2 13: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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