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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식] 7급 공무원 안양시청장 영결식

(안양=연합뉴스) 안양시청 부근 건설 현장을 돌아보다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한 7급 공무원 최모씨(49)에 대한 영결식이 12일 오전 안양시청장으로 치러졌다.

운구차가 도착하면서 시작된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이필운 안양시장을 비롯한 시 소속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는 고인에게 1계급 승진 임용장을 추서했고, 공무원노조 안양시지부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 시장의 영결사에 이어 팀동료가 울음섞인 목소리로 추도사를 낭독할 때는 여기저기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으며, 참석자 전원이 영정에 머리 숙여 인사하는 것으로 영결식이 종료되고 운구차는 성남 영생원(화장장)으로 이동했다.

안양시 동안구 건설과 부팀장이었던 최씨는 지난 10일 시청 일대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귀임하던 중 시청 앞 의회사거리 앞에서 트럭에 치어 사망했다.

업무 중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한 안양시청 7급 공무원 최모씨(49)에 대한 영결식이 12일 오전 안양시청장으로 치러졌다.[연합뉴스]
업무 중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한 안양시청 7급 공무원 최모씨(49)에 대한 영결식이 12일 오전 안양시청장으로 치러졌다.[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2 11: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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