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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텃밭서 양귀비 불법 재배한 70대 입건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수년간 텃밭에서 마약 성분이 함유된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1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모(7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압수한 양귀비 [부산 동부경찰서 제공=연합뉴스]
압수한 양귀비 [부산 동부경찰서 제공=연합뉴스]

김씨는 최근 3년간 부산 동구 범일동의 한 텃밭에서 양귀비 82주를 몰래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순찰 중에 양귀비 불법 재배현장을 발견하고 텃밭 주인을 수소문해 김씨를 붙잡았다.

김씨는 경찰에서 "관상용·식용으로 재배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양귀비 82주를 압수해 폐기 처분했다.

압수한 양귀비 [부산 동부경찰서 제공=연합뉴스]
압수한 양귀비 [부산 동부경찰서 제공=연합뉴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2 10: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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