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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울릉도 등 10개 섬지역서 무상점검 서비스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쌍용자동차는 지리적 여건으로 평소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옹진군의 소청도·대청도·백령도와 전남 신안군의 흑산도·비금도·도초도·안좌도·암태도·자은도 등 6개 섬, 울릉도 등 전국 10개 도서지역에서 쌍용차[003620]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는 물론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 각종 오일류와 부동액 점검·보충, 타이어와 에어컨 점검 등 다양한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원하면 오토매니저가 방문해 G4 렉스턴을 비롯한 차량 판매상담도 진행한다.

무상점검을 하는 10개 도서지역에는 현재 3천여대의 쌍용차가 운행 중이다.

쌍용차 '2017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쌍용차 '2017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서울=연합뉴스) 쌍용자동차가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 지역 고객을 위해 '2017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해 쌍용차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가 실시되는 모습. 2017.5.12 [쌍용자동차 제공=연합뉴스]

br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2 09: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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