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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디바' 다이애나 크롤 정규 13집…정통 재즈로 컴백

다이애나 크롤 정규 13집 '턴 업 더 콰이어트' 커버.[유니버설뮤직 제공]
다이애나 크롤 정규 13집 '턴 업 더 콰이어트' 커버.[유니버설뮤직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재즈 디바' 다이애나 크롤이 2년 만에 클래식한 재즈로 컴백했다.

음반유통사 유니버설뮤직은 다이애나 크롤이 정규 13집 '턴 업 더 콰이어트'(Turn Up The Quiet)를 발매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이애나 크롤은 2015년 팝 히트곡 커버 앨범 '월플라워'(Wallfower)를 선보인 바 있으며 2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앨범에는 재즈 스탠더드 11곡이 담겼다.

콜 포터의 '나이트 앤드 데이'(Night and Day), 냇 킹 콜의 노래로도 잘 알려진 '러브'(L-O-V-E)'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재즈 명곡을 다이애나 크롤의 피아노 연주와 보컬로 들려준다.

캐나다 출신의 다이애나 크롤은 지난 24년 동안 12장의 정규 앨범과 1장의 라이브 앨범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8장의 앨범이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재즈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특히 1997년 발표한 '러브 신스'(Love Scenes)는 총 66주간 빌보드 재즈 차트 1위 기록을 세웠다.

또 총 5차례 그래미 어워즈를 받았으며, 캐나다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주노 어워즈를 8회 수상했다.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2 09: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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