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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오픈 골프대회, 갤러리들에게 전문 해설 서비스 제공

SK텔레콤오픈 골프대회, 갤러리들에게 전문 해설 서비스 제공 - 1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8일 개막하는 SK텔레콤오픈 골프대회가 현장을 찾는 갤러리들에게 전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은 12일 "색다른 관람문화를 위해 대회 3, 4라운드인 20, 21일에 전문 인력인 '도슨트(docent)'를 활용, 이번 대회를 깊이 있게 즐길 기회를 팬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슨트 프로그램'은 '홀별 도슨트'와 '주요 선수별 도슨트'의 두 가지 코스로 기획됐다.

홀별 도슨트는 특색 있는 후반 홀인 10, 15, 16, 18번 홀에 상주하며 대회장 입구에서 도슨트 서비스를 신청한 팬들에게 해당 홀의 역사와 특징을 설명한다.

주요 선수별 도슨트는 우승 가능성이 큰 상위권 조들의 전반 홀에서 팬들에게 전문 해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선중 SK텔레콤 스포츠단장은 "SK텔레콤오픈은 해마다 색다른 시도로 국내 골프대회 혁신을 이끌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팬이 골프의 기본 규칙부터 코스, 선수, 대회 역사 등을 보고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SK텔레콤오픈 골프대회는 18일부터 나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2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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