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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초인종 눌러 빈집 확인한 뒤 상습절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대낮에 빈집을 상습적으로 턴 20대가 쇠고랑을 찼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26)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빈집털이(CG) [연합뉴스 자료 사진]
빈집털이(CG) [연합뉴스 자료 사진]

A씨는 지난 4월 15일 오전 11시께 부산 수영구 남천동 김모(72·여)씨의 집에 담을 넘고 들어가 44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부산, 울산지역 주택과 식당 6곳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3천14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낮에 인적이 드문 주택가를 돌면서 인기척이 없는 집의 초인종을 눌러 빈집인 것을 확인한 뒤 범행을 저지르거나 문이 닫혀 있는 식당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youngky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2 0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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