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시, 월드컵공원 등지에서 반려동물 교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월드컵공원과 보라매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5월과 9월 일요일마다 '반려동물 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는 동작구 보라매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오후 3시에는 마포구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각각 진행된다.

1개월간 총 4회 과정으로 5월과 9월 총 16회 운영한다.

반려동물 이해하기, 반려동물 교육의 필요성과 원칙, 반려동물과 행복한 삶 만들기,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기본 교육 등을 배운다.

서울시 수의사회 반려동물 행동학연구회 소속 수의사가 전문 강사로 참여한다.

서울시, 월드컵공원 등지에서 반려동물 교실 - 1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2 06: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