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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8년간 주말마다 함께 봉사한 가정 등 표창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가족 3대가 8년간 주말 봉사를 함께 한 가정 등이 가정의 달 기념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는 13일 서울시청에서 가족친화문화조성 기여자와 건강가정지원센터 직원 등 42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유영근(54)·이은경(50) 부부는 어머니, 세 자녀와 함께 봉사를 통해 가족 화합을 해 왔다.

막내 유초원(11)양은 "부모님이 바빠서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은데 주말에 봉사활동을 같이 해서 좋고, 앞으로도 함께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의회 박양숙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김명신 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이어 자녀교육에 관해 가족 간 서로 다른 입장을 고민해보도록 구성된 참여형 가족연극 시소게임이 공연된다.

우리다음 정신건강의학과 심리상담연구소 소장 원성원 박사가 역지사지 기법을 활용한 자녀교육 강연을 한다.

참가 문의는 패밀리서울 홈페이지 (http://familyseoul.or.kr) 또는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 02-318-8169)로 하면 된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2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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