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 청계천이 런웨이로 변신…모델은 91세 할머니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설공단은 13일 오후 8시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시니어 모델이 참가하는 '청계천 수상패션쇼'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패션쇼'라는 이름으로 50∼90대 시니어 모델 40명과 가족 5명이 런웨이에 오른다. 이 가운데 최고령은 박양자(91) 할머니다.

행사는 1시간 30분간 진행되며, 원피스·투피스·정장 등을 선보인다.

청계천 수상패션쇼에 시민 모델로 참가하려면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lew0925@sisul.or.kr)로 내면 된다.

서울 청계천이 런웨이로 변신…모델은 91세 할머니 - 1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2 06: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