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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트뤼도 총리 "문 대통령과 양국 관계 심화 협력 기대"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9일(현지시간) 한국의 제19대 대통령 선거결과와 관련, 성명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과 양국 관계 심화를 위해 협력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 전 국민을 대표해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캐나다와 한국은 전략적 파트너십과 현대적인 자유무역협정, 그리고 공통 가치의 기반 위에서 긴밀한 관계를 향유하고 있다"며 "G20(주요 20개국)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강력한 파트너로서 주요 국제 문제에 대해서도 서로 협력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트뤼도 총리는 이어 "캐나다는 한국에 대한 지지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으며 한반도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증대하기 위해 국제 우방과 계속 협력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jaey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10 10: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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