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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현장] 울산 투표율 79.2%…15대 대선 이후 최고

송고시간2017-05-09 22:48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9일 울산지역 19대 대선 최종 투표율은 79.2%로 잠정집계됐다.

이는 2012년 18대 대선 78.4%, 2007년 17대 대선 64.6%, 2002년 16대 70%보다 높다.

1997년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후 실시된 대선 가운데는 그해 15대 대선 투표율이 81.1%로 가장 높았다.

줄 선 투표함
줄 선 투표함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9일 오후 제19대 대통령선거 개표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울산시 남구 신일중학교 체육관 한 쪽에 투표함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2017.5.9
yongtae@yna.co.kr

19대 대선에서는 울산 전체 선거인수 94만1천93명 가운데 74만4천938명이 투표했다. 사전투표자는 25만6천352명이다.

구 군별 투표율을 보면 북구가 81.2%로 가장 높고, 뒤이어 남구 79.3%, 중구 79.2%, 동구 78.8%, 울주군 77.5% 순으로 나타났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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