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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방송3사 출구조사, 文 41.4% 압도적 1위…洪 23.3%, 安 21.8%

9일 실시된 19대 대선의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41.4%,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2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21.8%의 득표율을 각각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각각 7.1%, 5.9%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이날 오후 8시 투표 종료와 함께 이 같은 출구조사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전문보기: http://yna.kr/roR75KGDAUR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 대선 투표율 오후 7시 75.1%…18대 최종투표율 보다 0.7%p 낮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오후 7시 현재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75.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선 총선거인 수 4천247만9천710명 가운데 3천190만2천410명이 투표를 마쳤다.

여기에는 지난 4∼5일 실시한 사전투표(투표율 26.1%)를 비롯해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 결과가 반영됐다.

전문보기: http://yna.kr/eoRr5KXDAUs

■ 中서 韓유치원 버스 빗길충돌후 화재로 4~7세 아동 11명 참변

중국 산둥(山東) 성 웨이하이(威海) 시의 한 터널에서 '웨이하이 중세한국국제학교' 부설 유치원 차량에서 불이 나 1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주중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산둥성 웨이하이 시 환추이(環翠) 구 타오쟈쾅 터널에서 중세한국국제학교 부설 유치원 통학차량에 불이 나 차량에 타고 있던 유치원생 11명과 운전기사 1명이 숨졌다.

전문보기: http://yna.kr/-oRS5KcDAUO

■ 대신 기표하고 선거사무원 때리고…장미대선 '옥에 티'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9일 순조롭게 진행돼 지난 15대 대선 이후 20년만에 80%대 투표율이 기대되는 가운데 일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이 옥에 티가 되고 있다. 투표용지 훼손, 기표소 안 촬영에 선거사무원에게 주먹을 휘두른 유권자도 있었고 선거사무원은 선거인명부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아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지 못하기도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DoRG5K3DAUG

■ 외신이 본 한국 새 정부의 과제는 뭘까…"경제회복·북핵대응"

9일 대통령선거 투표에서 선출되는 한국의 새 대통령이 풀어야 할 과제는 경제 회복과 북핵 대응 등이라고 외신들이 꼽았다. 영국 BBC 방송은 한국 유권자 대부분이 이번 대선을 통해 새로 출범할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경제문제를 내세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1960년대 최빈국이었던 한국이 아시아 4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것은 재벌 덕분이지만, 이제 재벌은 한국을 퇴보시키고 있어 변화가 필요하다고 한국인들이 지적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전문보기: http://yna.kr/unRf5KGDAUi

■ 서울 미세먼지 주의보 해제…"지역에 따라 고농도 지속할 수도"

서울시에 내려졌던 미세먼지 주의보가 9일 오후 6시 기준으로 해제됐다. 서울시는 미세먼지(PM-10) 농도가 92㎍/㎥로 해제 기준인 100㎍/㎥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전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발령됐다가 하루 만에 해제됐다. 서울시는 전날 중국발 황사 영향으로 25개 자치구 초미세먼지 시간평균농도가 222㎍/㎥에 달하자 주의보를 발령했다.

전문보기: http://yna.kr/7oRf5KzDAU9

■ 총 대신 삽·배낭 대신 등짐펌프…군 장병 활약 빛났다

지난 6일 삼척과 강릉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이 축구장 면적의 457배인 320㏊의 산림피해를 내고 9일 오전 진압됐다. 나흘간 이어진 이번 산불은 진화작업에 엄청난 인력과 헬기, 소방차 등이 투입됐다. 이 가운데서 군 장병들의 활약도 컸다. 육군 8군단에 따르면 이번 산불에 투입된 병력은 강릉지역은 연인원 5천200여 명, 삼척은 1만4천여 명에 달한다.

전문보기: http://yna.kr/OoRx5K6DAUB

■ 동해서 훈련하던 美함정과 우리 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

9일 낮 동해에서 훈련 중이던 미국 순양함과 우리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우리 어선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오늘 정오께 울릉도 남방 56마일 해상에서 훈련 중이던 미국 순양함 레이크 챔플레인함과 우리 어선 502남양호가 충돌하는 사고가 있었다"면서 "접촉 사고로 보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HoRp5KYDAUT

■ 모발 생성·노화 수수께끼풀릴까…모발에 색소입히는 단백질발견

모발이 생성되고 나이 들면 세는 메커니즘이 밝혀졌다. 미국 텍사스대학 종합암센터의 피부과 전문의 러루(Lu Le) 박사는 모발 생성을 촉발하는 단백질과 모발에 색소를 입히는 단백질을 발견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8일 보도했다. KROX20이라는 단백질이 모발 생성 전구세포를 작동시켜 모간(毛幹, hair shaft)을 만들고 모발 생성 전구세포가 만드는 줄기세포인자(SCF: stem cell factor)라는 단백질이 모발에 색소를 입힌다고 러 박사는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wlRO5KjDAU6

■ 배우 성현아 남편 168억원 횡령사건 수배 중 숨진채 발견

배우 성현아의 남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오전 8시 40분께 경기도 화성시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 인근 공터에 주차된 티볼리 승용차 안에서 성현아 남편 최모(4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차 안에는 번개탄 1장이 불에 탄 상태였고, 차 문은 잠겨 있었다. 최씨는 숨질 당시 정장에 코트 차림이었으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전문보기: http://yna.kr/XnR25KdDAUI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9 20: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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