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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현장] 울산 투표율 오후 5시 71.0%…북구 73.2%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오후 5시 현재 지역 대선 투표율이 71.0%라고 밝혔다.

이는 전국 투표율 70.1%와 지난 18대 대선 때 울산의 같은 시간 투표율 71.5%와 비슷하다.

110세 할머니의 소중한 한 표
110세 할머니의 소중한 한 표(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제19대 대통령 선거날인 9일 오전 울산시 중구 병영새마을금고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110세인 김소윤 할머니가 투표하고 있다. 2017.5.9
yongtae@yna.co.kr

전체 울산지역 선거인 94만1천93명 가운데 사전투표한 25만6천268명 이외에 41만1천669명이 현재까지 투표했다.

지역별 투표율을 보면 북구가 73.2%로 가장 높고, 이어 중구 71.2%, 남구 70.8%, 동구 70.0%, 울주군 69.8% 순으로 집계됐다.

울산 유권자 중 최고령인 김소윤(110) 할머니는 이날 오전 중구 병영1동 제1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울산은 앞서 지난 4일과 5일 사전투표일에 모두 25만1천160명(선거인수 94만1천93명)이 투표해 투표율 26.69%를 기록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9 17: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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