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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2020년까지 유치원·초·중 17곳 설립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교육청이 내년부터 2020년까지 3년 동안 유치원과 초·중학교 17개를 설립한다.

전북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북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내년 3월에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에코시티에 솔내초등학교와 솔내초 병설 유치원이 문을 연다.

솔내초는 1개 특수학급을 포함해 43개 학급, 병설 유치원은 4학급 규모이다.

2019년에는 전주 양현초 병설 유치원, 군산초 병설 유치원, 군산 월명초 병설 유치원, 익산 솜리유치원 등 4개 유치원과 전주 양현초, 군산 군산초와 월명초 등 3개 초등학교가 개교한다.

유치원은 1∼6학급, 초등학교는 31∼37학급 규모다.

군산초와 월명초는 학교 이전 방식으로 설립된다.

2020년에는 전주 봉암초 병설 유치원, 화정유치원, 완주 청완초 병설 유치원 등 3개 유치원과 전주 봉암초, 완주 청완초 등 2개 초등학교가 개교한다.

전주 화정중, 만성중, 완주 한별중도 함께 문을 연다.

청완초는 학교 이전 방식으로, 한별중은 삼례중과 삼례여중을 통합해 신설된다.

유치원은 3∼10학급, 초등학교는 24∼43학급, 중학교는 19∼31학급 규모다.

전북교육청은 전주 에코시티와 만성지구 등 신규 택지개발지구에 학교를 집중적으로 신설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소규모 학교를 도심지로 이전해 과밀학급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9 15: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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