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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안태천 교수, 마르퀴스 후즈 후 '평생공로상'

송고시간2017-05-08 11:22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원광대학교는 8일 전자융합공학과 안태천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의 '2017 앨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원광대 안태천 교수
원광대 안태천 교수

[원광대 제공=연합뉴스]

마르퀴스 후즈 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인물정보로 과학, 예술, 문화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평생공로상을 수여한다.

안 교수는 소프트 컴퓨팅기술 연구개발, 국제 학술교류, 협력 증진과 함께 인공지능 분야인 기계학습을 이용한 계산지능과 관련한 우수 논문을 다수 실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 교수는 인공지능 분야의 학술적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해 마르퀴스 후즈 후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 등재된 바 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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