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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무안타로 타율 0.237…텍사스 대패

텍사스 추신수. [AP=연합뉴스]
텍사스 추신수.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추신수의 타율은 0.237(97타수 23안타)까지 떨어졌다.

이날 추신수는 질 좋은 타구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1-1로 맞선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맞이한 첫 타석은 1루수 땅볼로 물러났고, 5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등장해 2루수 땅볼 아웃됐다.

7회초에는 2사 2루에서 역전 타점 기회를 노렸지만, 7구 대결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고개 숙였다.

추신수는 2-8로 점수가 벌어진 9회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돼 이날 경기 텍사스의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채웠다.

텍사스는 1-1로 맞선 7회말 대거 7실점 하며 시애틀에 2-8로 졌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7 13: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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