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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해안서 가족과 야영하던 주부 숨진 채 발견

(창원=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7일 오전 5시 45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고도(일명 소쿠리섬) 남쪽 해안가에서 가족과 야영하던 주부 A씨(40)가 숨져 있는 것을 창원해양경비안전서 대원이 발견했다.

A씨는 전날 정오께 남편 B(41)씨, 딸(8)과 함께 야영하려고 이곳에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어제저녁 아내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잠이 들었는데 오늘 새벽에 일어나보니 아내가 보이지 않았다"는 B씨의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다.

해경은 수색 1시간여 만에 이들 가족이 야영한 곳에서 50m 떨어진 해안가에 엎드린 채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주변 야영객과 가족을 대상으로 A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shch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7 12: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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