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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힘든 울산…이틀째 미세먼지 주의보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7일 정오를 기해 관내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미세먼지에 마스크 쓰고 라이딩
미세먼지에 마스크 쓰고 라이딩[연합뉴스 자료사진]

미세먼지(PM10) 주의보는 150㎍/㎥ 이상의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2시간 넘게 지속할 때, 경보는 300㎍/㎥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할 때 발령된다.

울산지역은 낮 12시 기준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241㎍/㎥며,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는 296㎍/㎥를 기록했다.

울산은 앞서 6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주의보는 오늘 저녁쯤 해제될 것으로 보이며, 외출을 자제하고 호흡기 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울산에는 오전 10시부터 건조주의보도 발효됐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7 12: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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