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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국가지식재산전략특위 출범…특허인 100여명 지지 선언

4차 산업혁명 대비 전략수립…"대전·충남 세계적 거점 도약"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6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국가지식재산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국가지식재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찬훈·윤동렬)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회의실에서 ICT(정보통신기술) 중소벤처기업 70여 곳의 관계자와 변리사·변호사·학자 30여 명 등 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특허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의 아이디어와 기술탈취를 근절할 지적재산 보호 생태계를 만들 계획 ▲특허 빅데이터로 국가연구개발을 혁신해 원천기술·핵심특허를 확보하는 R&D 방안 ▲가칭 '국가지식재산 행정체계 개편'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황희 선대위 총무본부 부본부장은 회의에서 "문 후보가 당선되면 새 정부는 대전·충남을 국가의 과학연구 및 지식재산의 세계적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위에는 김찬훈 나라아이넷㈜ 대표, 윤동열 윤&리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강원태 ㈜더존코리아 대표, 곽문규 동국대학교 교수, 우종균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리사, 정차호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심영택 한국뉴욕주립대 교수, 강민수 광개토국제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이병헌 광운대학교 교수, 황성재 퓨처플레이 대표 등이 참석했다.

文 국가지식재산전략특위 출범…특허인 100여명 지지 선언 - 1

hrse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6 22: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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