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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3개월 만에 EPL 출전…32분간 '슈팅 제로'

공중볼 경합하는 이청용
공중볼 경합하는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 이청용(왼쪽)이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 원정경기에서 공중볼을 경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이 3개월 10일 만에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이청용은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맨시티)와 원정경기에서 0-2로 뒤지던 후반 13분 앤드로스 타운센드를 대신해 그라운드에 나섰다.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선 이청용은 너무 오랜만에 출전 기회를 잡은 탓인지 팀에 녹아들지 못했다.

그는 공격 포인트는 물론,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청용이 잔디를 밟은 건 1월 29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맨체스터시티와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한 뒤 처음이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1월 22일 에버턴전이 마지막이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전반 2분 다비드 실바, 후반 4분 뱅상 콩파니, 후반 14분 케빈 더 브라위너, 후반 37분 라힘 스털링, 후반 추가시간에 니콜라스 오타멘디에게 골을 허용하며 0-5로 완패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3연패를 기록했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6 22: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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