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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부산, 부천에 1-0 승리…선두 추격 '잰걸음'

결승골을 터트린 부산 아이파크의 박준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결승골을 터트린 부산 아이파크의 박준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가 부천FC를 꺾고 선두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부산은 6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천을 상대로 박준태가 결승골을 터트려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승점 23이 된 부산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경남FC(승점 24)에 승점 1차로 따라붙었다.

'레전드 데이' 행사의 초청 인사로 오랜만에 구덕운동장을 찾은 안정환이 지켜보는 가운데 부산은 전반 32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이정협이 찔러준 패스를 박준태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부산은 부천의 공세를 잘 틀어막으면서 박준태의 득점을 끝까지 지키고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부산의 '레전드 데이' 행사에 참가한 안정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부산의 '레전드 데이' 행사에 참가한 안정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안산와스타디움에서는 홈팀 안산 그리너스가 혼자서 2골을 책임진 라울의 원맨쇼를 앞세워 아산 무궁화를 2-1로 물리치고 최근 4연패와 7경기 연속 무승(1무6패)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전반 43분 라울의 선제골로 앞서간 안산은 후반 5분 아산의 김은선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종료 직전 '선제골 주인공' 라울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6 17: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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