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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대진 확정…15일 시작

최정, 2년 연속 다승왕
다승왕 최정(오른쪽)과 이슬아[한국기원 제공=연합뉴스]
다승왕 최정(오른쪽)과 이슬아[한국기원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오는 15일 시작하는 2017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포스트시즌의 대진표가 확정됐다.

6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여수 거북선은 전날 서울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여자바둑리그 14라운드 2경기에서 서울 부광약품에 1-2로 패했지만 2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여수 거북선의 정규시즌 전체 전적은 9승 5패로 서울 부광약품과 동률을 이룬다.

그러나 개인 승수 합에서 여수 거북선이 23.5승으로 부광약품(22승)을 앞서면서 2위를 차지했다. 부광약품은 3위로 밀려났다.

준플레이오프는 4위 호반건설과 3위 부광약품의 단판 승부로 열린다.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2위 여수 거북선과 플레이오프 3번기를 벌인다.

이어 플레이오프 승자가 정규시즌 1위인 포스코켐텍과 챔피언결정전 3번기를 펼친다.

부광약품의 주장 최정은 포스코켐텍의 김채영과 다승 공동 1위(12승)를 차지했다.

최정은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다승왕을 거머쥐었다.

여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5천만원이다. 상금과 별도로 매판 승자는 100만원, 패자는 30만원의 대국료를 받는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6 15: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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