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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 부인 제주 재래시장 상인에 '한 표' 호소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부인 김정숙 여사는 6일 제주 재래시장을 찾아 문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장을 찾은 관광객 등과 일일이 악수하고 엄지를 들어 올려 보이며 문 후보의 지지를 당부했다.

문재인 부인 제주서도 '엄지척'
문재인 부인 제주서도 '엄지척'(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6일 오후 제주동문시장을 찾아 기호 1번을 뜻하는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7.5.6
bjc@yna.co.kr

김 여사는 "'장사가 잘 안된다. 동태 한 마리도 못 팔았다'는 상인들의 말에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그는 '다 같이 힘을 모아 도와 달라'는 의미의 제주어인 "혼디 모앙 도와줍서"라고 외치며 "잘하쿠다"(제주어로 '잘하겠습니다'라는 뜻)라고 말했다.

그는 "가난한 사람, 못사는 사람이 함께 살 수 있는 통합이 이제는 필요하다"며 "사회 모든 것이 서로 괴리되지 않는 더불어 잘 살고 사람다운 세상, 그런 세상으로 가야 하지 않겠느냐"고도 말했다.

제주 오메기떡 사는 문재인 부인
제주 오메기떡 사는 문재인 부인(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6일 제주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을 유세 차 찾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부인 김정숙 여사가 제주지방의 전통 떡인 '오메기떡'을 사고 있다. 2017.5.6
koss@yna.co.kr

김 여사는 이어 제주시 동문재래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만난 후 이날 제주를 떠난다.

ko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6 15: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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