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오바마, 프랑스 대선 결선 앞두고 마크롱 후보 지지

(파리 AF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 중도좌파 신당 '앙마르슈'의 에마뉘엘 마크롱(39)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마크롱 후보측 웹사이트가 공개한 영상에서 마크롱 후보의 "자유주의적 가치관"을 칭찬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또 마크롱 후보를 두고 "유럽과 전 세계에서 프랑스의 중요한 역할을 할 비전을 제시했다"며 "그는 프랑스 국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그들의 두려움이 아니라 희망에 호소했다"고 강조했다.

마크롱 후보는 오는 7일 프랑스 대선 결선에서 마린 르펜(48·국민전선) 후보와 맞대결을 펼친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마크롱 프랑스 대선 후보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마크롱 프랑스 대선 후보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gogo21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22:4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