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충북 보은 사전투표소서 투표지 촬영한 50대 적발

(보은=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보은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50대가 충북도선관위에 적발됐다.

4일 충북도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보은군 장안면사무소 회의실에 마련된 19대 대선 사전투표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50대 남성이 적발됐다.

선관위는 이 남성이 어떤 의도로 투표지를 촬영했는지를 파악하고 있다.

공직선거법상 누구든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를 어기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22:0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