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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측 "SBS 해수부 보도 논란의 핵심은 '관피아 줄대기'"

"해수부, 文측에 줄대기한 정황 드러나…수사해야"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은 4일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인양 고의 지연' 의혹을 다룬 SBS 보도와 관련해 "논란의 핵심은 유력 대선주자를 향한 '관피아'의 줄대기에 있다"고 지적했다.

이언주 선대위 뉴미디어본부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이 문제의 본질은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관피아에 있다"며 "SBS의 보도를 보면 이것은 명백히 정관유착을 시도한 '해피아'들의 유력 대선후보 줄대기"라고 꼬집었다.

이 본부장은 "해양수산부 제2차관 신설이라든가, 해경의 해수부 소속 논의가 있었다는 의혹이 명확히 입증되지 않는 한 해당 보도로 트집을 잡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면서 "줄대기 정황은 많은 부분이 사실로 드러난 만큼 (해수부와 문 후보 측이) 정말로 관계가 없는 것인지 수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20: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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