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금오공대 2년간 21억원 들여 의료기술 융합인력 양성

금오공대
금오공대

(구미=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금오공대가 '2017년도 국립대 혁신지원사업'에 뽑혀 2년간 21억2천200만원을 받는다.

금오공대는 2013년 이 사업 전신인 국립대운영성과목표제에 이어 5년 연속으로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집중이수제나 미니대학 과정을 도입하는 등 대학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또 정보통신기술 융합교육 인력과 의료정보기술 융합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전자·기계 등 전공을 특화할 계획이다.

이승희 금오공대 기획협력처장은 "지역사회 중심대학으로 창의적 공학인재를 양성하고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벌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국립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17:3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