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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시-프랑스 메츠시 공연 예술 협력 MOU

대전시-프랑스 메츠시 공연 예술 협력 MOU
대전시-프랑스 메츠시 공연 예술 협력 MOU[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 예술의전당이 3일 프랑스 메츠시에서 로렌 국립 오케스트라 및 아스날 극장과 상호 교류 활성화 협력 약정(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국제문화사업에 상호 협력하고 아티스트 및 스텝 상호 교류, 오케스트라 운영 관련 정보 교류 및 지원, 상호 관련국에서 연주할 경우 악기와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시 국민디자인단 서비스디자이너 지원과제 선정

(대전=연합뉴스) 대전시의 '공유, 청년과 마을을 세우다' 사업이 올해 행정자치부 국민디자인단 서비스디자이너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국민디자인단은 공공분야에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적용, 국민·공무원·서비스디자이너 등이 함께 모여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수요자인 국민중심의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정책 모델이다.

이 사업은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시민모임인 청년고리, 관계 공무원 및 서비스디자이너(전문가) 등 15명 안팎의 국민디자인단이 구성돼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시는 청년 협업공간인 벌집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문화가 발달한 유성구 어은동을 '공유마을'로 지정했다.

지난해 어은동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을 공동브랜드인 '안녕가게 비스토어' 사업을 시작, 올해 현재 35개 점포가 참여했고, 공유공간을 기반으로 한 청년과 마을 가게들이 온라인 지역 화폐 사용, 포인트 적립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마을순환경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17: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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