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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오픈국제챌린저테니스' 6∼14일 열전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테니스 축제로 꼽히는 '2017 서울오픈국제챌린저테니스' 대회가 6∼14일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시체육회, 서울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개최 대회 중 가장 높은 챌린저 최고등급 대회로 치러진다. 총상금 10만달러 규모다.

30여개국에서 1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남자 선수만 참여하는 대회로 치러 집중도를 높여 국내 선수들의 그랜드슬램 대회 진출 발판을 마련한다.

지난달 바르셀로나 오픈에서 세계랭킹 21위 즈베레프를 제압하고 8강에 오른 정현(세계랭킹 90위)을 비롯해 이덕희(135위), 권순우(256위) 등 우리나라 국가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지난 대회 준우승자인 대만의 루옌쉰(63위), 8위까지 올랐던 세르비아의 얀코 팁사레비치(세계랭킹 89위)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한편, 8일 오후 올림픽공원 메인 코트에서는 청각장애를 딛고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로 성장하고 있는 이덕희 선수가 서울시청 입단식·기자회견을 한다.

'2017 서울오픈국제챌린저테니스' 6∼14일 열전 - 1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16: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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