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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스페이스, 새로운 떡볶이 브랜드 '감탄떡볶이' 론칭

오투스페이스, 새로운 떡볶이 브랜드 '감탄떡볶이' 론칭 - 1

▲ 떡볶이 튀김 전문점 '아딸'을 론칭, 10년 동안 1천 호점 이상을 오픈시켰던 '㈜오투스페이스'가 새로운 떡볶이 브랜드인 '감탄떡볶이'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감탄떡볶이는 간판/메뉴판/포장지/홍보물 등 모든 것이 기존과 비교해 새롭게 업그레이드됐다.

특히, 2017년 가장 핫한 메뉴로 꼽히는 '핫도그'가 신메뉴로 추가됐다.

감탄떡볶이에서 판매하는 핫도그는 일반 튀김처럼 초벌/재벌이 가능하고, 좋은 소시지를 쓰면서도 가격이 1천 원이라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면 메뉴 중 최고 판매를 자랑하는 우동도 보강됐다.

새롭게 개발된 떡볶이 판은 떡볶이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반판 조리가 가능하며, 완성된 떡볶이 국물이 증발하는 것을 최소화해 떡볶이 국물을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기존의 허브 튀김은 기름기가 적고 더욱 바삭한 식감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오투스페이스 이준수 대표는 "새롭게 론칭한 '감탄떡볶이'는 기존의 아딸 가맹점과 겹치는 상권에는 절대로 입점하지 않고 기존 아딸 가맹점주님께서 원하실 경우 새롭게 론칭한 감탄떡볶이로 브랜드 변경할 수 있으며, 브랜드 변경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은 체인본사에서 100% 지원한다"라고 말하며, "모든 비용을 체인본사에서 지원하는 이유는 10년 이상을 저희를 믿고 아딸을 운영해 오신 점주님들에 대한 감사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기존 아딸 가맹점주들 중 90%가 이미 새로운 브랜드인 감탄떡볶이로의 변경 의사를 밝힌 상태다.

지난달 5일 론칭한 감탄떡볶이는 론칭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신규 매장을 5개 오픈했으며, 신규 매장들의 하루 매출은 약 150∼300만 원이다.

기존 브랜드 아딸에서 감탄떡볶이로 브랜드를 변경한 매장들도 적게는 15%, 많게는 50% 이상 매출이 증대됐다.

업체 측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에 대한 언론 보도가 무성한 요즘, 가맹점주들이 체인 본사를 믿고 브랜드를 변경하는 사례는 귀감이 될 만하다"고 말하며 감탄떡볶이의 향후 귀추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16: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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