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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당진시, 당진문예의전당서 17일 '열린음악회'

(당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신성대학은 개교 22주년을 기념해 충남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제2회 신성대학·당진시 열린음악회'를 17일 오후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성대학·당진시 열린음악회 포스터
신성대학·당진시 열린음악회 포스터

음악회에는 서울오케스트라, 당진시립합창단, 성악가 김남수, 김라희가 클래식의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며, 김수희, 배일호, 태진아, 김성환 등 대중가수가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특히 개교 22주년을 기념해 유아교육과 권주용 교수가 오케스트라 지휘를 맡고 신성대 합창단과 부속유치원 원생들이 출연해 당진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공연으로 표현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이번 음악회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당진시민과 교직원,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한다.

이병하 신성대 이사장은 "참된 인재 육성의 뜻을 세우고 덕마고을에 배움의 터전을 마련해 세계적 수준의 신성대가 되기까지는 당진시민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계로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신성대의 다짐을 보여드리려 한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 041-350-1018∼9

min36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15: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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