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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4번째 자활기업 '울산주거복지협동조합' 출범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어려운 사람끼리 모여 도우며 기업을 일구고 있습니다."

울산시 울주군의 울산주거복지협동조합이 5일 자활기업으로 출범했다. 울주군의 4번째 자활기업이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 상호 협력해 조합 또는 공동사업자 형태로 '탈 빈곤'을 위해 자활사업을 하는 특별한 업체다.

울산주거복지협동조합은 2012년 사회서비스형 사업단인 주거복지사업단으로 출발해 현재 동업인 형태로 2명이 근무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청 전경
울산 울주군청 전경

울산주거복지협동조합은 사랑의 집수리사업, 일반 리모델링 공사 등을 한다.

또 주거복지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8년에는 LH공사 수선유지 급여사업을 위탁받아 연간 1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울주군에는 모두 4개의 자활기업에서 7명의 저소득층 주민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울산주거복지협동조합 외 학교와 관공서 청소업체 명품청소박사(2007년), 원룸 청소업체 맑은세상(2012년), 자동차부품 조립업체 만능(2016년) 등이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5 08: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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