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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페스티벌 2017, 어린이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진행

C-페스티벌 2017, 어린이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진행 - 1

▲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인 'C-페스티벌 2017(C-Festival 2017, 씨페스티벌)'이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C-페스티벌 2017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 및 영동대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쉽게 접할 수 없던 전시회와 컨벤션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 축제로, 특히 코엑스 1층 로비에서는 자녀동반 가족들을 겨냥한 다양한 실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먼저 어린이들의 미래 꿈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드림로드의 부스들이 눈길을 끈다.

경찰, 의사, 연예인, 히어로, 아나운서, 국가대표,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서 의상을 착용하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미래의 모습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매일 오후 1시부터 동문 로비 LED 앞에서는 플레이송스 음악에 맞춰 캐릭터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참여형 어린이 뮤지컬 프로그램 '플레이송스의 플레이 뮤지컬'이 공연된다.

이와 함께 동문 로비에 있는 '짐보리 드림파크'에서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퍼즐 체험 이벤트가 운영된다.

짐보리 캐릭터와의 댄스 타임, 맥포머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맞은편에 마련된 '환경부 전기차 홍보관'에서는 전기자동차 실물 전시와 함께 어린이 운전 체험을 통해 그린 면허카드를 발급해주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한편 C-페스티벌은 5월 3일 개막일부터 작년 대비 30% 가량 증가한 수치인 방문객 2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닷새간 여정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첫날이었던 3일은 개막식 오프닝 세레모니와 전시관 D홀에서 진행된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려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스타들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황금연휴 관람객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특히 이번 C-페스티벌에는 무역센터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 구역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파나소닉 코리아, ㈜쇼윈도우가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 아트갤러리를 함께 선보였다.

이번 축제의 콘셉트인 '도심 속 문화 놀이터(Urban Culture Playground)'에 걸맞게 코엑스 동측 건물 외벽을 화려한 불빛으로 수놓아 늦은 저녁 시간까지 많은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업체 측은 "이번 행사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5월의 황금연휴에 열리는 만큼 16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도심 속 여가를 선호하는 트렌드 '어반 힐링(Urban-healing)족'을 포함해 지역 주민과 외국인 관광객까지 폭넓은 관람객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 및 전시, 체험 이벤트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14: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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