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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부적절 게시물 퇴치 위해 3천 명 추가 고용"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는 폭력적이고 부적절한 게시물과 동영상을 없애는 일에 3천 명의 콘텐츠 조정자를 고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커버그 "부적절 게시물 퇴치 위해 3천 명 추가 고용" - 1

저커버그는 현지시각 3일 "페이스북에서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해치는 것을 보았고 여기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페이스북 전체 직원의 1/3을 콘텐츠 관리 임무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최근 페이스북에는 성폭행, 테러에 이어 '묻지마 살해' 생중계 영상까지 등장해 페이스북의 포스팅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14: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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