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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진주 월아산 '자연휴양림' 지정

진주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연합뉴스) 경남 진주시는 진성면 월아산 일원 96㏊가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잘 가꾼 숲 속에 사람들이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시는 96억원을 들여 숲 속의 집, 나무하우스, 오토캠핑장, 자연관찰로, 휴식 공간 등을 조성한다.

시는 자연휴양림이 이미 월아산 기슭에 추진 중인 '목재문화체험장', 인근 장군봉 산자락에 조성하는 '치유의 숲'과 함께 시민에게 최고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진주시, '청렴도 높이기' 다양한 시책 추진

자연휴양림 지정된 진주 월아산
자연휴양림 지정된 진주 월아산 (진주=연합뉴스)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된 경남 진주시 진성면 월아산 일원. 2017.5.4 [진주시 제공=연합뉴스]

(진주=연합뉴스) 진주시가 공무원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청렴 시책은 '365일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물품·용역·공사 계약업체에 청렴계약 이행서약서 청구, 전 공직자 대상 '청렴 서약서 및 청렴 실천 결의대회' 등이다.

이외에도 매일 아침 업무용 컴퓨터에 팝업창으로 청렴 관련 문구를 띄우고 외부 강사초청 교육, 청렴 연극공연, 청렴 마일리지 운영 등으로 청렴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는 전체 직원에 대한 청렴 교육을 월 1회 이상 집중해서 시행하고, 민원 만족도를 조사해 청렴도를 연중 모니터링 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측정결과 전국 75개 기초자치단체 중 종합청렴도가 36위로 중위권에 머물렀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공직자의 청렴 마인드를 극대화하고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선진행정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4 14: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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