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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미래 먹거리 찾아 나라 이끌 지도자는 안철수"

울산서 지원 유세…"통합의 길 위해 안 후보 대통령 만들어야"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손학규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상임 선대위원장은 3일 "과거의 산업이 쇠퇴하고 있는 지금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찾아 나라를 이끌 지도자는 안철수"라고 밝혔다.

안철수 후보 지지 호소하는 손학규
안철수 후보 지지 호소하는 손학규(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손학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상임 선대위원장이 3일 오후 울산시 남구 롯데호텔 앞에서 지원 유세를 펼치고 있다. 2017.5.3
yongtae@yna.co.kr

손 선대위원장은 이날 울산시 남구 롯데호텔 앞 사거리 유세에서 "우리나라 경제 위기는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느껴지고 있다"면서 "4차산업 혁명을 맞아 대한민국을 미래 산업으로 이끌 사람이 안 후보 말고 누가 있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안 후보는 의사로서 컴퓨터를 공부해 V3 백신을 개발하고 그것을 공짜로 내놓아 모든 국민이 컴퓨터를 편하게 쓰게 했으며, 우리나라가 IT 강국이 되는 기반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또 "'정치가 정경유착으로 부패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의당을 창당해 3당의 위치를 확립시킨 미래 지도자"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치적 유산을 상속받아 대통령 하려는 사람은 안 된다"면서 "자수성가한 안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선대위원장은 "건전한 보수를 발전시키는 방법은 안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 보수와 함께 공동개혁정부를 구성하는 것"이라며 "통합의 정치, 통합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안철수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5/03 19: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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